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해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 진행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8-05 14:04: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건설,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해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 진행
▲ 롯데건설의 홍보 서포터즈가 4일 메타버스 플랫폼인 SK JUMP를 활용해 발대식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건설>
롯데건설이 기업 홍보와 내부 소통 강화를 위해 메타버스를 활용한다.

롯데건설은 4일 메타버스 플랫폼인 SK JUMP를 활용해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홍보 서포터즈는 MZ세대인 롯데건설 직원 8명이 참여해 8월부터 2022년 7월까지 1년 동안 활동한다. 

홍보 서포터즈는 매월 아이디어 회의를 열고 최신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 제작, 사내행사 참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앞서 7월에는 롯데건설의 사내조직인 주니어보드도 ‘게더타운(Gather Town)’이라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가상공간에서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3월 구성된 롯데건설의 주니어보드는 20~30대 직원 20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정기회의를 통해 대표이사와 함께 롯데건설의 비전과 기업문화 개선 등과 관련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8월 중에 진행하게 될 신입사원 채용 설명회 역시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을 활용해 진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주니어보드와 홍보 서포터즈를 통해 젊고 밝은 기업 이미지를 기대하고 있다”며 “MZ세대를 주축으로 임직원 사이 활발한 소통이 이뤄지고 좋은 일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신한은행 정상혁 하반기 고객기반 확대에 방점, 통합 플랫폼 '슈퍼쏠' 조기 안착 담금질
기아 송민수 국내생산담당 각자대표이사 선임, 송호성 사장과 투톱 체제
SK하이닉스 주가 방어 전략은 '메모리반도체 장기 계약' 외신 분석, "이익 일부 포기..
한국 미국 일본 SMR '공동 수출' 협업체계 구축, 삼성물산 핵심 협력사로 수혜 기대
넷마블 '솔:인챈트' 흥행에도 여전한 저평가, 김병규의 '다작 전략'에 붙는 의문부호
[8일 오!정말] 국힘 조경태 "살다 살다 선거 패배한 당대표가 버티는 후안무치는 처음"
민주당 당대표 '선호투표제' 재논의 결정, 정청래 "당헌·당규 위반이면 못 해"
[오늘Who] 리가켐바이오 기술수출 전략 다시 짠다, 박세진 "1조 원으로 항체약물 초..
GS건설 그룹 데이터센터 투자 '단비' 만나, 허윤홍 외형 축소 대응에 숨통 트여
법사위 '보완수사권 폐지' 상정, 장윤기 사건으로 '보완수사요구권' 뒷심 받을 듯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