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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롯데건설,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해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 진행"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05143251_132486.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롯데건설의 홍보 서포터즈가 4일 메타버스 플랫폼인 SK JUMP를 활용해 발대식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건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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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기업 홍보와 내부 소통 강화를 위해 메타버스를 활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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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4일 메타버스 플랫폼인 SK JUMP를 활용해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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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서포터즈는 MZ세대인 롯데건설 직원 8명이 참여해 8월부터 2022년 7월까지 1년 동안 활동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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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서포터즈는 매월 아이디어 회의를 열고 최신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 제작, 사내행사 참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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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7월에는 롯데건설의 사내조직인 주니어보드도 ‘게더타운(Gather Town)’이라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가상공간에서 정기회의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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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구성된 롯데건설의 주니어보드는 20~30대 직원 20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정기회의를 통해 대표이사와 함께 롯데건설의 비전과 기업문화 개선 등과 관련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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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8월 중에 진행하게 될 신입사원 채용 설명회 역시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을 활용해 진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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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관계자는 “주니어보드와 홍보 서포터즈를 통해 젊고 밝은 기업 이미지를 기대하고 있다”며 “MZ세대를 주축으로 임직원 사이 활발한 소통이 이뤄지고 좋은 일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