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LGCNS, 가상공간에서 고객과 소통하는 ‘LGCNS 메타버스타운’ 열어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  2021-08-05 10:58:2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LGCNS 직원이 메타버스로 구축한 'LGCNS 타운'에서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 LGCNS >
LGCNS가 가상공간(메타버스)에 디지털 전환사업과 관련한 고객과의 접점을 마련했다.

LGCNS는 'LGCNS타운(메타버스타운)'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LGCNS의 디지털 전환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은 24시간 언제든지 메타버스타운을 방문할 수 있다.

메타버스타운은 쇼룸, 세미나룸, 라운지 등 여러 공간으로 구성된다. 

쇼룸에서는 영상을 통해 각 사업별 디지털 전환사례를 살펴볼 수 있다. 

세미나룸은 콘퍼런스홀 형태로 구현됐다. 고객은 발표자와 화상회의를 통해 소통한다. 

라운지는 교류와 이벤트를 위한 공간으로 사업별 LGCNS 전문가를 소개한다. 디지털 전환 관련 퀴즈 공간, 뉴스레터를 신청할 수 있는 북카페 등도 방문할 수 있다.

LGCNS는 최근 메타버스가 기업·소비자 사이 거래(B2C)에서 기업 사이 거래(B2B)로 확대되는 추세에 맞춰 메타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7월 신입사원 예비소집 행사를 가상공간에서 진행하기도 했다.

김홍근 LGCNS CAO 전무는 "메타버스는 코로나19 이후 미래 디지털시대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다"며 "손에 잡히는 디지털 전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를 활용한 마케팅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삼성물산 올해 국정감사 험난, 사망사고와 GTX-C 하차로 도마 위에
·  대한항공 기업결합 조건부승인 가능성, 항공정비 분리 나올까 긴장
·  한수원 강릉 수소연료전지발전에 주민 반발, 정재훈 눈높이 소통 총력
·  원스토어 구글 제재에 사업확대 탄력, 이재환 대형게임도 유치할 기회
·  토지주택공사는 대장동 개발 왜 포기했나, 국감에서 도마 위 불가피
·  하나카드 원큐페이 고도화 힘써, 권길주 종합결제 플랫폼 향해 앞으로
·  신세계 백화점 소비둔화 어떻게 대응하나, 차정호 패션 강화로 돌파구
·  에이비온 표적항암제 미국 임상 추진, 신영기 기술수출의 중대한 고비
·  현대오일뱅크 정제마진 좋아 이익체력 커져, 상장 전 수소사업도 힘받아
·  토스뱅크 대출도 파격적 금리 예고, 홍민택 인터넷은행 판도 바꾸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