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유안타증권, 에이프로젠H&G, 현대렌탈케어, 현대엘앤씨

정용석 기자 yongs@businesspost.co.kr 2021-02-05 17:30: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안타증권이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7039억3600만 원, 영업이익 1226억2700만 원, 순이익 1050억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26.8%, 영업이익은 70.8%, 순이익은 29.8% 증가했다.
 
[실적발표] 유안타증권, 에이프로젠H&G, 현대렌탈케어, 현대엘앤씨
▲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이사 사장.

에이프로젠H&G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8억7600만 원, 영업손실 16억 원, 순이익을 112억3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50.6% 줄었고 영업손실은 108.6% 늘었다.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현대렌탈케어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105억2500만 원, 영업손실 169억8600만 원, 순손실을 212억1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36.1%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11.5% 줄었다. 순손실은 27.9% 증가했다.

현대엘앤씨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905억2400만 원, 영업이익 379억8900만 원, 순이익 178억7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0.3% 줄었다. 영업이익은 146.2%, 순이익은 543.0% 각각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용석 기자]

최신기사

"이란보다 한국이 미국 증시에 더 위협" 평가, 빅테크 주가에 변동성 확산 우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국내 사전판매 135만대, 역대 최다 판매
K조선 1~2월 수주 점유율 17%로 2%p 증가, 중국 73%로 21%p 급증
하나증권 "이란의 유조선 공격, '유가·해운주'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대한해운 주목"
상장 마친 케뱅·흑자 안착 토뱅, '연임' 최우형 이은미 사업 확장 속도낸다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5400~6000 예상, 반도체 중심 주도주 반등 기대"
비트코인 1억391만 원대 하락, 지정학적 긴장감에 상승세 주춤
[채널Who] 팀 쿡 애플 'AI 실패' 인정하고 물러날까, 세대교체 목소리 힘 실려
삼성전자 노조 5월 총파업 예고, "3월 중 찬반투표 실시해 쟁의권 확보 추진"
국민연금 국내 주식 의결권 일부 민간 운용사에 이전 추진, "책임활동 강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