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풀무원 풀무원샘물 지분 70% 확보해 자회사 편입, "생수사업 강화"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2-01 19:44: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풀무원이 생수사업을 강화한다.

풀무원은 풀무원샘물 지분을 추가 취득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1일 공시했다.
 
풀무원 풀무원샘물 지분 70% 확보해 자회사 편입, "생수사업 강화"
▲ 풀무원 로고.

풀무원은 148억 원을 투입해 풀무원샘물 지분을 기존 49%에서 70%로 확대했다.

풀무원이 보유한 풀무원샘물 주식은 기존 33만2159주에서 47만4513주로 늘었다.

나머지 지분 30%(212억 원)는 3년 뒤에 취득한다.

풀무원은 풀무원샘물 지분 100%를 확보해 생수사업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풀무원은 “풀무원샘물 경영 효율성 제고 일환으로 지분을 취득했다고”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