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풀무원샘물 지분을 추가 취득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1일 공시했다.
| ▲ 풀무원 로고. |
풀무원은 148억 원을 투입해 풀무원샘물 지분을 기존 49%에서 70%로 확대했다.
풀무원이 보유한 풀무원샘물 주식은 기존 33만2159주에서 47만4513주로 늘었다.
나머지 지분 30%(212억 원)는 3년 뒤에 취득한다.
풀무원은 풀무원샘물 지분 100%를 확보해 생수사업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풀무원은 “풀무원샘물 경영 효율성 제고 일환으로 지분을 취득했다고”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중국 보따리장수 거래끊는 결단력, 인천공항 사업재개로 수익성 회복·외형 확대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095149_56334.jpg)
![현대건설 출신 40년 경력 베테랑 엔지니어, 경영 정상화·체질 개선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232056_23888.jpg)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