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은 대전시 대흥동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과 대흥동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공시했다.
| ▲ 윤창운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 |
대흥동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336-16번지 일대에 지상 2층~지상 30층 아파트 1095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코오롱글로벌은 이 사업의 지분 55%를 보유하고 있다.
계약금액은 1043억1508만 원으로 지난해 코오롱글로벌 연결기준 매출의 2.99%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2개월이지만 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코오롱글로벌은 계약금액과 공사기간이 공사 진행 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