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32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하락이 더 많아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8-04 07:52: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32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하락이 더 많아
▲ 4일 오전 7시4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페 104종 가운데 6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7시4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페 104종 가운데 6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38종의 시세는 올랐고 3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329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67%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48% 낮아진 45만9700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0.68% 내린 367.6원에 각각 거래됐다.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6만9200원에 사고팔려 0.86%,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162원에 거래돼 0.67% 각각 내렸다.

주요 가상화폐 시세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크립토닷컴체인 -2.06%, 이오스 -0.06%, 스텔라루멘 -1.88%, 대시 -0.85%, 이더리움클래식 -2.36%, 제트캐시 -2.34%, 베이직어텐션토큰 -1.04% 등이다.

반면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0.69% 오른 35만500원에, 비트코인에스브이는 1BSV(비트코인에스브이 단위)당 2.10% 높아진 27만1800원에 각각 사고팔렸다.

이 밖에 체인링크(3.55%), 트론(0.43%), 비체인(0.72%), 넴(1.61%), 어거(2.08%), 비트코인골드(0.71%), 웨이브(4.39%), 더마이다스터치골드(22.72%)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한화투자 "한섬 목표주가 상향, 소비심리 회복에 실적 개선 지속될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