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NH농협손해보험 임직원 농촌 일손돕기, 최창수 "어려움 나눈다"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6-16 11:49: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NH농협손해보험 임직원 농촌 일손돕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3802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창수</a> &quot;어려움 나눈다&quot;"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6/20200616114807_106149.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3802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창수</a>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6월16일&nbsp;1사1촌 자매마을인 충남 서산시 소재 뱅길이마을에서&nbsp;헤아림 봉사단원들과 함께 마늘 대 자르기 작업을 하고 있다. &lt; NH농협손해보험 &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3802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창수</a>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이 자매결연 마을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3802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창수</a> 사장과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 40여 명은 16일 &#39;1사1촌&#39; 자매마을인 충청남도 서산시 뱅길이마을을 방문해 일손돕기를 했다.<br /> <br /> 최 사장 등은 뱅길이마을 주민들과 함께 마늘 뽑기와 마늘 대 자르기, 마을 정비작업 등을 실시했다.<br /> <br /> 작업이 끝난 뒤에는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고 앞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방안 등을 모색했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3802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창수</a>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은 &ldquo;자매마을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땀 흘리며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고충을 나누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농가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나누는 데 앞장설 것&rdquo;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관측 역사상 최악의 엘니뇨' 공식화, 역대급 재난대책 마련 필요성 커져
중국 CXMT의 D램 성장은 '일시적 효과' 평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원가 경쟁..
[한국갤럽]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 찬성 57%, 행정수도 세종 이전은 48%
[한국갤럽] 이재명 직무수행 긍정 40% 최저치, 민주당 38% vs 국힘 30%
현대건설 울산 샤힌프로젝트 현장서 중대재해, 노동자 1명 추락해 숨져
한국투자 "실리콘투 목표주가 상향, 유럽에서 K뷰티 수요 꾸준히 확대"
영화 '오디세이' 4주 연속 1위, OTT 넷플릭스 '들쥐' 새롭게 1위 올라
미국 청정전력협회 "상반기 신규 재생에너지 확충 사상 최고, 트럼프 방해에도 에너지 전..
AI가 환경에 미지는 악영향 계속 커져, 복잡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물 사용량과 온실가..
중국 올해 2분기 온실가스 배출량 1.3% 감소, 이란 전쟁으로 석유 소비 줄어든 영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