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계열3사 모두 급등,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약간 올라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급등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올랐다.

장 마감 이후에 열리는 셀트리온의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기자 간담회에 관한 기대감에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급등했다.
 
셀트리온 계열3사 모두 급등,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약간 올라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23일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0일보다 29.47%(1만50원) 뛴 4만41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18억 원 정도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7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14.75%(2만2500원) 상승한 17만5천 원에 장을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102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620억 원, 기관투자자는 375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6.57%(4100원) 오른 6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13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86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해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206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1.4%(6천 원) 높아진 43만6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18억 원, 기관투자자는 21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27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조절론' 속 IPO 11월로 연기, 기업가치 2조 달러 목표
현대건설 도시정비 신규 수주 2년 연속 10조 넘어서, 서울 여의도 포함 3곳 따내
후티 반군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공격, 공항 인근서 화재와 연기
호반건설 서울 창동 재건축·중화역 가로주택 수주, 올해 도시정비 수주 1조 돌파
요미우리 한국 미국 일본 북극권 협력 양해각서 체결 유력, 유엔 총회에서 서명"
민주당 김민석 "대통령 연임 가능성 일축, 진지한 개헌 논의로 전환해야"
[오늘Who] LS 회장 구자은 "AI로 생산성 혁신해야, 변화 속도 두려워 말아야"
비트코인 1억1천만 원대에서 약보합세, 최근 급등에 따른 조정 성격
현대차 6년 만의 풀체인지 '디 올 뉴 투싼' 공개, 충돌 때 '도어 잠금 해제' 최초..
주택 공급 위해 PF정책 '가속도', 자금공급 확대와 건전성 관리 '두 토끼' 잡을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