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계열3사 모두 급등,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약간 올라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3-23 15:57: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급등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올랐다.

장 마감 이후에 열리는 셀트리온의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기자 간담회에 관한 기대감에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급등했다.
 
셀트리온 계열3사 모두 급등,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약간 올라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23일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0일보다 29.47%(1만50원) 뛴 4만41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18억 원 정도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7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14.75%(2만2500원) 상승한 17만5천 원에 장을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102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620억 원, 기관투자자는 375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6.57%(4100원) 오른 6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13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86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해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206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1.4%(6천 원) 높아진 43만6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18억 원, 기관투자자는 21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27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현대오토에버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 IT서비스업계 보상 요구 커진다
이재명, 나토 만찬서 트럼프 만나 미국 군용 선박 건조 관련 후속 협의
KB국민은행, 10일부터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 한도 최대 6억에서 3억으로 축소
스마일게이트 오너 권혁빈 이혼소송 1심 9월 선고, 조 단위 재산분할 나올까
신한·하나은행 홈플러스 협력기업에 경영안정자금 지원, 최대 5억 한도 신규대출 공급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약세' LS일렉트릭 주가 10%대 급락, 코스피 반도체 ..
카카오게임즈 상장 후 첫 자사주 소각 결정, 보유분 중 60% 50만 주
한화시스템, 연말까지 KAI 주식 장내매수에 5천억 투입 의결
안다르 공성아 '1인 체제'로 전열 정비, 사모펀드 주시하는 글로벌 사업 역량 입증 시험대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 파운드리 사업부장 동행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