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66.4% 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 흑자로 돌아섰다.
| ▲ 구오하이빈 액토즈소프트 대표이사. |
삼본전자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68억5551만 원, 영업손실 26억419만 원, 순손실 193억5679만 원을 거둔 것으로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9.4% 감소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 적자전환했다.
에스피시스템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19억5990만 원, 영업이익 10억639만 원, 순이익 13억2162만 원을 낸 것으로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1.8%, 영업이익은 75.7%, 순이익은 59.1% 줄었다.
맥스로텍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373억1729만 원, 영업손실 85억1755만 원, 순손실 102억8446만 원을 거둔 것으로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37.36% 감소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 적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