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그룹 지주회사인 HDC는 정운선씨가 13일부터 모두 3차례에 걸쳐 HDC 주식 2만 주를 장내에서 매입했다고 17일 공시했다.
| ▲ 정몽규 HDC그룹 회장. |
1주 당 평균 매입가격은 7698~7940원으로 전체 매입금액은 1억5545만 원이다.
정운선씨는 보유하고 있던 예금으로 주식을 매입했다.
이번 주식 매입으로 정운선씨의 HDC 지분율은 0.12%(7만 주)에서 0.15%(9만 주)까지 높아졌다.
정 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기존 38%에서 38.3%로 0.3%포인트 확대됐다.
정준선씨와 정원선씨, 정운선씨 등 정 회장의 세 아들은 지난해부터 HDC 지분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