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현대차 주가는 전날보다 8.21%(7800원) 내린 8만7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 ▲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현대기아자동차 사옥. <연합뉴스> |
현대차 주가가 8만 원대까지 후퇴한 것은 2009년 8월 이후 약 10년7개월 만이다.
현대차우와 현대차2우B, 현대차3우B 주가도 각각 6.42%, 5.81%, 6.27% 내렸다.
계열사 주가도 모두 약세를 보였다.
기아차와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각각 5.41%, 4.72%, 5.16%, 6.48% 빠졌다.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43%(62.89포인트) 내린 1771.44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통합 대한항공' 글로벌 항공시장 비상 노려,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승부사 면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45433_22943.jpg)
![그룹 대표 재무 전문가, 기업 체질 개선 선봉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95859_24582.jpg)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