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화요일 10일까지 전국 하루 종일 봄을 재촉하는 비, 강한 바람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0-03-10 07:57: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화요일인 10일 밤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10일 “남해상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밤까지 비가 내리고 서해안에는 밤부터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고 예보했다.
 
화요일 10일까지 전국 하루 종일 봄을 재촉하는 비, 강한 바람
▲ 2월25일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전남대학교에서 우산을 쓴 학생이 매실나무 주위를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오후 9시까지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10~40mm,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 충북, 경상도, 제주도, 울릉도, 독도 5~10mm, 충남과 전라도 5mm 안팎 등이다.

강원산지에는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5cm의 눈이 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3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지역별로 낮 최고기온을 보면 서울 8도, 인천 8도, 춘천 9도, 강릉 10도, 대전 9도, 대구 12도, 부산 13도, 전주 8도, 광주 9도, 제주 11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남부·세종·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됐다. 

다만 서울·인천·경기북부는 오전 한때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아침부터 제주도, 밤부터 일부 서해안과 남해안에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