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3일 공시를 통해 KT&G와 ‘수원 대유평지구 2블록 주거복합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
계약금액은 3144억8539만6400원으로 대우건설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2.97%에 이른다.
이번 사업은 경기 수원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일원에 지하3층~지상41층, 5개동, 1125세대 및 판매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수원 대유평지구 2블록은 과거 KT&G의 연초제조창이 있던 자리로 KT&G는 대유평지구단위계획을 제안해 현재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대유평지구 2블록 주거복합 프로젝트를 5월 분양할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