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대우건설, KT&G와 수원 주거복합 신축공사 3145억 규모 계약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03-03 15:29: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이 KT&G와 함께 수원 주거복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대우건설은 3일 공시를 통해 KT&G와 ‘수원 대유평지구 2블록 주거복합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KT&G와 수원 주거복합 신축공사 3145억 규모 계약
▲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계약금액은 3144억8539만6400원으로 대우건설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2.97%에 이른다.

이번 사업은 경기 수원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일원에 지하3층~지상41층, 5개동, 1125세대 및 판매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수원 대유평지구 2블록은 과거 KT&G의 연초제조창이 있던 자리로 KT&G는 대유평지구단위계획을 제안해 현재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대유평지구 2블록 주거복합 프로젝트를 5월 분양할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