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3439억4295만 원, 영업이익 788억1604만 원, 순이익 710억6894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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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보다 매출은 4.8% 늘었다. 영업이익은 11.0%, 순이익은 15.7% 줄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실적발표] 농심, 프리엠스, 한창산업, 삼진엘앤디, 한라홀딩스"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06185746_8942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박준 농심 대표이사 부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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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엠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84억4445만 원, 영업손실 4억3167만 원, 순이익 3억3422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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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2.4% 줄고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순이익은 85.5% 감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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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산업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653억6648만 원, 영업이익 9억7839만 원, 순이익 11억576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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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8%, 영업이익은 186.9% 늘었다. 순이익은 18.46% 줄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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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엘앤디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390억5399만 원, 영업이익 37억1663만 원, 순이익 3억5711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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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보다 매출은 11.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0.9%, 순이익은 79.5% 감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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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홀딩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987억4938만 원, 영업이익 749억7294만 원, 순이익 370억4588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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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9.9%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29.4%, 순이익은 182.7%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