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주가는 4일 오후 2시37분 기준 전날보다 8.29%(2만9천 원) 뛴 37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 LG화학 로고. |
전기차배터리사업이 실적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황유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0년 하반기 유럽 전기차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LG화학의 전기차 배터리부문은 실적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LG화학은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데 힘입어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7위에서 6위로 상승했다.
LG화학의 시가총액은 26조 6133억 원에 이른다. 하루 만에 시가총액이 약 2조 원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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