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에스모머티리얼즈 초반 상한가,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 떠올라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12-23 11:29: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스모머티리얼즈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에스모머티리얼즈 초반 상한가,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 떠올라
▲ 에스모머티리얼즈 로고.

23일 오전 11시20분 기준으로 에스모머티리얼즈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85원(29.96%) 오른 1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모머티리얼즈는 24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힌 바 있다.

이번 유상증자로 보통주 2077만9220주가 발행되고 제3자배정 대상자는 포트코리아자산운용과 에스모다.

포트코리아자산운용에는 1151만5151주가, 에스모에는 926만4069주가 배정된다.

유상증자가 끝나면 포트코리아자산운용이 에스모머티리얼즈의 최대주주에 오르고 에스모는 2대주주가 된다.

에스모머티리얼즈는 반도체와 LED에 사용되는 소재를 제조하는 업체로 2000년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제네시스 글로벌 누적판매 150만 대 돌파, 브랜드 출범 10년 만에
미국의 '산유국' 베네수엘라 침공과 대통령 체포, 국제유가에 어떤 영향 미칠까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지켜낸 현대차그룹 회장 정몽구 민간외교 재조명
삼성디스플레이 CES서 AI 탑재 OLED 선봬, 자율주행과 확장현실 제품도 전시
국토부 미국 수주지원단 파견, 'CES 2026' 참석해 신기술 동향 점검
경기지사 김동연 반도체산단 이전론 반대, "정상 추진해야 대통령 구상 실현"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 15일 사단장 회의 개최, 올해 경영전략 논의
이재명 중국 국빈 방문, 새해 첫 정상외교로 시진핑과 정상회담
삼성그룹 최고 기술전문가 '2026 삼성 명장' 17명 선정, 역대 최대
LG전자 CES서 집안일 로봇 '클로이드' 첫 공개, 아침 준비도 수건 정리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