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모머티리얼즈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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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에스모머티리얼즈 초반 상한가,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 떠올라"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23113047_2163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에스모머티리얼즈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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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1시20분 기준으로 에스모머티리얼즈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85원(29.96%) 오른 167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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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모머티리얼즈는 24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힌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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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상증자로 보통주 2077만9220주가 발행되고 제3자배정 대상자는 포트코리아자산운용과 에스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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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코리아자산운용에는 1151만5151주가, 에스모에는 926만4069주가 배정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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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가 끝나면 포트코리아자산운용이 에스모머티리얼즈의 최대주주에 오르고 에스모는 2대주주가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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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모머티리얼즈는 반도체와 LED에 사용되는 소재를 제조하는 업체로 2000년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