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인 ‘아람콜’의 임상시험을 승인받으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 ▲ 삼일제약 로고. |
19일 삼일제약 주가는 오전 11시21분 기준으로 전날보다 24.75% 오른 2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8일 삼일제약 주가는 1만9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일제약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8일 삼일제약이 국내 개발 및 독점 판매권을 지니고 있는 ‘아람콜’의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아람콜의 유효성과 안전성 평가를 위해 서울대학교병원 등 14개 국내 병원에서 진행된다.
삼일제약은 2016년 7월 이스라엘 제약사인 갈메드와 아람콜의 국내 개발 및 독점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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