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일제약 주가 초반 급등, 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제 임상 승인받아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19-12-19 11:22: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일제약 주가가 장 초반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인 ‘아람콜’의 임상시험을 승인받으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삼일제약 주가 초반 급등, 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제 임상 승인받아
▲ 삼일제약 로고.

19일 삼일제약 주가는 오전 11시21분 기준으로 전날보다 24.75% 오른 2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8일 삼일제약 주가는 1만9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일제약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8일 삼일제약이 국내 개발 및 독점 판매권을 지니고 있는 ‘아람콜’의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아람콜의 유효성과 안전성 평가를 위해 서울대학교병원 등 14개 국내 병원에서 진행된다.

삼일제약은 2016년 7월 이스라엘 제약사인 갈메드와 아람콜의 국내 개발 및 독점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그룹, 계열사 5곳에서 모두 8조 모아 미래 모빌리티 연구 거점 만들기로
검찰 '하이브 의장'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 반려, 경찰에 보완수사 요구
IBK기업은행 1분기 순이익 7534억으로 7.5% 감소, 분기배당 최초 도입
우리금융지주 1분기 순이익 6038억 1.9% 감소, 비은행 비중은 23.5%로 확대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21%대 올라 상승률 1위, ..
삼성카드 1분기 순이익 1563억으로 15.3% 줄어, 금융·대손비용 증가 영향
[오늘의 주목주] 전력주 강세에 HD현대일렉트릭 10%대 상승, 코스피 6470선 약보..
삼양사 전분당 담합 불기소 받았지만 난맥상 여전, '리더십 부재'에 '수익성 저하' 첩..
NH농협금융지주 1분기 순이익 8688억 22% 증가, 증권·자산운용 큰 폭 성장
남양유업 사업 확장·이미지 쇄신 속도, 김승언 '매각가치 높이기' 광폭 행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