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전경. |
교육부는 9일 제12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를 열고 17일 연세대를 시작으로 사립대 종합감사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개교 후 한번도 종합감사를 받지 않은 사립대 중 학생 6천 명 이상인 16곳을 2021년까지 종합감사하기로 했다. 연세대는 재학생이 3만6천 명으로 16개 대학 중 가장 규모가 커 첫 번째 감사대상으로 선정됐다.
연세대 종합감사는 입시·학사, 인사·채용, 재산·회계, 시설·물품 등 대학 운영 전반에 걸쳐 2주 동안 진행된다.
회계사 등 전문인력을 포함해 25명의 감사 인력이 투입되며 대국민 공모 등을 통해 선발된 시민감사관 15명도 참여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대웅제약 대표 출신 글로벌마케팅 강점, TG-C 임상 3상 실패 대응이 우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203609_53355.jpg)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