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생활건강은 19일 연세대 연세생활건강에서 김득수 연세생활건강 사장과 강일모 케이엠제약 대표가 화장품 개발 및 유통망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 ▲ 19일 연세대 연세생활건강에서 김득수 연세생활건강 사장(사진 왼쪽)과 강일모 케이엠제약 대표가 화장품 개발 및 유통망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연세생활건강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화장품, 생활용품 등 판매 품목을 확대하고 본격적으로 화장품 사업을 확대한다.
연세생활건강은 △케이엠제약의 화장품 전문 제조기술을 이용한 제품 개발 △협력회사가 보유한 유통판매망 활용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을 세웠다.
연세생활건강 관계자는 "연세생활건강은 케이엠제약과 업무협약을 통해 판매 품목과 유통판매망을 확장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연세생활건강의 차별화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승진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