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분당서울대병원장에 백롱민, 현 연구부원장 맡은 성형외과 교수

백승진 기자 bsj@businesspost.co.kr 2019-05-31 17:12: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분당서울대병원장에 백롱민 분당서울대병원 연구부원장이 오른다.

분당서울대병원은 백 부원장이 제11대 분당서울대병원장으로 임명됐다고 31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장에 백롱민, 현 연구부원장 맡은 성형외과 교수
▲ 백롱민 분당서울대병원장.

백 원장은 1984년 서울대 의과대 의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3년 분당서울대병원 성형외과 교수로 임명됐다.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성형외과장, 연구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분당서울대병원 성형외과 교수, 서울대 의과대 교수, 서울대 의과대 성형외과학교실 주임교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 단장을 맡고 있다.

백 원장은 1995년 '세민얼굴기형돕기후원회'라는 사단법인을 세워 우리나라를 비롯해 베트남, 미얀마 등에서 얼굴기형 어린이들의 수술을 지원하고 있다. 

백 원장의 취임식은 6월13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열린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승진 기자]
 

최신기사

[현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기업, 직원들은 AI 도입 열기 높지만 조직·리더십 충..
한국 기업 임원 82% "전기화는 생존에 필수", 정부 개입과 전력망 확충 촉구
국내 환경단체들 "당진 LNG터미널 겨울에도 절반 이상 비어, 확장 백지화해야"
신동빈 롯데그룹 대표 수시인사 '예측불허', 성과주의 기대 못 미친 계열사 대표들 촉각
한국 북극항로 개발에 역할 확대 필요성 부각, 조선과 AI 해빙시스템 인프라 기여 주목
롯데온 근속 3년 이상 직원 대상 희망퇴직 신청 받아, 최대 12개월치 급여 지급
[알림] 속도 붙는 글로벌 에너지 대전환, 전문가들과 국내 정책 및 제조업의 길 모색합..
세계 핵융합 발전시설 규모 2040년 731억 달러 전망, 전기 생산 앞서 인프라 선점..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6.1%로 3.2%p 하락, 민주당·국힘 격차 13.3%..
일본 매체 "일본 조선사 한국에 LNG운반선 기술지원 요청 검토", 2035년 연간 5..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