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청남도 실무단이 3일부터 5일까지 중국 산시성을 방문해 미세먼지 문제에 공동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충청남도> |
충청남도는 3일부터 5일까지 실무단이 중국 산시성을 찾아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에 공동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는 산시성과 미세먼지정책을 공유하고 10월 출범하는 ‘동아시아 기후환경연맹’에 동참할 것을 제안했다.
5월 환경행정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2019 탈석탄 기후변화 대응 국제 콘퍼런스에 참여해 줄 것도 요청했다.
산시성은 미세먼지 등 정보 교류를 위해 협조하고 미세먼지 저감정책과 발생 연구를 충남도와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산시성은 탈석탄 콘퍼런스에 참석하고 기후환경연맹 가입도 검토하기로 했다.
충청남도 관계자는 “앞으로 환경 개선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두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