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영구채 650억 규모 발행 철회 결정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3-29 18:15: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이 650억 원 규모의 영구채 발행을 철회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9일 공시를 통해 이날 발행하기로 돼 있던 제91회 국내 사모 영구채 발행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영구채 650억 규모 발행 철회 결정
▲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사장.

아시아나항공이 이날 취소한 영구채 권면 금액은 650억 원, 사채 종류는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사채다. 

아시아나항공은 14일 자본 확충을 위해 제90회, 제91회 무보증 사모 영구채를 발행하겠다고 공시했다. 850억 원 규모의 제90회 사모 영구채는 15일 발행이 완료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 시장상황을 살펴 영구채 발행을 다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부동산 정책 긍정 51% vs 부정 27%, 13년만에 '긍정'이 절반 넘..
엔비디아 대신 브로드컴에 투자자 시선 더 쏠린다, 구글 AI 반도체가 성장동력
[한국갤럽] 부동산 보유세, '높여야' 34% '낮춰야' 25% '유지' 28%
'반도체 장비 소재' 이트륨 가격 1년만에 140배 상승,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여파
[한국갤럽] 집값 전망 '하락' 46% vs '상승' 29%, 광주·전라는 절반 이상 ..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1%p 올라, 긍정 이유 '경제·민생' '부동산'
중국 EUV 자체 개발 시도에 힘 싣는다, AI 반도체 자급체제 '마지막 퍼즐'
삼성SDI 배터리 공장 헝가리 총선 핵심 변수로, 보조금 정책 수혜도 안갯속
영화 '왕과 사는 남자' 4주 연속 1위, OTT '미스트롯4' 새롭게 1위 차지
[정의길 국제경제 톺아보기] 이란 전쟁, 새로운 "역사의 잔인한 속임수" 되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