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부산, 봄철 여행객 대비해 일본 중국 동남아 노선 임시증편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3-07 10:42: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어부산이 봄철 해외 여행객이 늘어나는 데 대비해 국제선 주요 노선 임시증편을 진행한다.

에어부산은 3월31일부터 5월25일까지 부산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주요 노선 운항편수를 임시로 늘린다고 7일 밝혔다.
 
에어부산, 봄철 여행객 대비해 일본 중국 동남아 노선 임시증편
▲ 에어부산이 봄을 맞아 나고야, 홍콩 등 국제선 주요 노선에 임시 증편을 진행한다. 

이번에 임시로 증편되는 노선은 부산 출발 일본 나고야, 오사카, 중국 가오슝, 홍콩, 대만 타이베이, 베트남 다낭, 필리핀 세부 등이다. 

증편 항공편은 왕복 기준 다낭 4편, 나고야 4편, 가오슝 2편, 세부 2편 등이며 증편으로 추가되는 공급 좌석은 모두 2만6146석이다.

각 노선별로 임시편 운항기간에 차이가 날 수 있다. 증편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에어부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증편되는 국제선 항공편은 7일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해당 노선 특가 이벤트도 14일까지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진행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봄맞이 여행은 다양한 선택권과 여러 가지 편의를 제공하는 에어부산과 함께 할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마이크론 호실적에 반도체주 부각,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화비전 투심 개선 ..
하나증권 "CJ 목표주가 상향, 2027년 상반기 안에 CJ올리브영과 합병 유력"
비트코인 1억614만 원대 하락,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 낮아져 투자심리 약화
[은행 해외사업 뉴페이스①] 4대은행 글로벌 수장 '전면 교체', 지정학적 리스크 뚫고..
[채널Who] 가수 프로듀서에 이어 장관급 직함까지, JYP 박진영 CCO는 K-컬처 ..
CJ올리브영 지난해 매출 5.8조로 최대 기록 경신, "K-뷰티 흐름 이끌어"
산업장관 김정관 중국 상무·상업장관과 면담, 상반기 한중 FTA 공동위 열기로
김승연 한화 계열사 2025년 연봉 248억 재계 1위, 김동관 81억 수령
최태원 2025년 SK에서 보수 35억 수령, SK하이닉스 보수 합하면 82.5억
이재현 CJ서 2025년 보수로 138억 받아, 전년보다 11.5% 감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