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6.9%, 영업이익은 8.2% 오른 것이며 순이익은 3.5% 줄었다.
| ▲ 이원범 환인제약 대표이사 사장. |
세이브존I&C는 2018년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418억4600만 원, 영업이익 52억9400만 원, 순이익 41억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3분기보다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14.1%, 순이익은 16.1% 감소했다.
유나이티드는 2018년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509억2800만 원, 영업이익 85억9100만 원, 순이익 72억9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 영업이익은 26.6, 순이익은 31.7% 줄었다.
삼화콘덴서는 2018년 3분기 매출 740억600만 원, 영업이익 260억300만 원, 순이익 200억8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3분기보다 매출은 41.2%, 영업이익은 228.5%, 순이익은 256.4%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실적 개선 이끈 생산관리 전문가, 그룹 조선사업 총괄 중책 떠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6131945_236055.png)
![반도체 장비 국산화 이끌어, 고객사 다변화와 승계 준비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8071130_224800.png)
![고졸 출신 현장직에서 CSO·CEO까지, 안전관리와 외형 축소방어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6095445_160952.png)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