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환인제약, 세이브존I&C, 유나이티드, 삼화콘덴서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환인제약이 2018년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398억2천만 원, 영업이익 73억8900만 원, 순이익 55억4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2017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6.9%, 영업이익은 8.2% 오른 것이며 순이익은 3.5% 줄었다.
 
[실적발표] 환인제약, 세이브존I&C, 유나이티드, 삼화콘덴서
▲ 이원범 환인제약 대표이사 사장.

세이브존I&C는 2018년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418억4600만 원, 영업이익 52억9400만 원, 순이익 41억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3분기보다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14.1%, 순이익은 16.1% 감소했다.

유나이티드는 2018년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509억2800만 원, 영업이익 85억9100만 원, 순이익 72억9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 영업이익은 26.6, 순이익은 31.7% 줄었다.

삼화콘덴서는 2018년 3분기 매출 740억600만 원, 영업이익 260억300만 원, 순이익 200억8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3분기보다 매출은 41.2%, 영업이익은 228.5%, 순이익은 256.4%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부동산 공화국을 벗어나는 게 가장 중심 과제", 레버리지 ETF "부족함 있었다"
농심 2030년 '닛신' 넘고 1위 찍는다, 조용철 '수출전용' 녹산공장으로 '해외 4..
신한투자증권 외국인통합계좌 만만찮은 후발주자, 이선훈 '아시아 강자' 신한금융 강점 살린다
테슬라용 원통형 배터리 수요 급증,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연말 미국 공장 가동으로 파..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미국 동부 낸드 생산기지 신설 검토
미국 원전 지원책에도 비용 절감 효과 미지수, 한국 대미투자 사업 수익성 확보가 관건
일본 '1995년 이후 최고' 금리 인상 뒤 방향성 불투명, 미국 압박에 셈법 복잡
한화오션 노조 임단협 난항에 파업 강도 더 높인다, 김희철 '영업익 2조' 전망 속 성..
[현장] "백화점 안목으로 고른 화장품이래", 현대백화점 더마뷰티 편집숍 '코오드' 고..
LH 주택공급 속도전 속 부채 부담 커진다, 이성훈 개혁 내부 반발까지 '3중 난제' 직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