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학교에 교육물자 지원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8-08-29 14:16: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교육 물자를 지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8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244번 학교’에서 ‘우즈베키스탄-아름다운 교실’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학교에 교육물자 지원
▲ 28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아름다운 교실 개관식 행사에서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상무(왼쪽 다섯 번째)와 강택원 아시아나항공 타슈켄트 지점장(왼쪽 여섯 번째)이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름다운 교실은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도시 가운데 교육 환경이 열악한 곳의 현지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 물자를 기부하는 아시아나항공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아름다운 교실 활동이 진행된 것은 타슈켄트가 처음이다.

아시아나항공은 244번 학교 직업교육 실습실의 리모델링 공사를 지원하고 재봉틀, 공작기계 등 실습 장비와 각종 교육기자재를 학교에 기부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9일 한국어 교육 기관 ‘타슈켄트 세종학당’에 한국어 교재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 도서들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한국어를 교육하고 한국 문화를 알리는데 활용된다. 도서는 해외 한국어교육 재단인 세종학당재단이 마련했으며 아시아나항공은 이 도서들을 무상으로 운송했다.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상무는 “많은 동포들이 살고 있는 우즈베키스탄에 교육물자를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동시에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도록 지원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NH농협금융 지역주민 주도 마을기업 지원, 이찬우 "모범적 포용금융 모델"
롯데마트 국내 재배 열대·아열대 과일 판매, 신안 바나나·제주 레몬 5990원
GS25 3월 신선식품 사전예약 기획전, 삼겹목살 8900원 부채살 1만3900원
LG전자 인도 냉난방 전시회 'ACREX 2026' 참가, 종합 공조 설루션 선보여
하나금융 스탠다드차타드그룹 맞손, 함영주 "미래 금융서 시너지 창출"
LG전자 대표 류재철, 중국 상하이서 현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 방문
현대건설·현대제철,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 모델 개발 협력하기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찬반 투표율 70% 돌파, 18일까지 진행
신한은행 지역 산업 특화 거점 마련하기로, 광주 '인공지능'·부산 '조선·방산'
시총 100대 기업 사외이사 작년 평균 급여 9122만 원, 1위 삼성전자 1억7850..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