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학래 티맥스오에스 대표이사(왼쪽)와 김경덕 델EMC 한국 커머셜 비즈니스 총괄 사장이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티맥스오에스> |
국내 운영체제(OS) 전문회사 티멕스오에스는 24일 델EMC와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앞으로 영업, 제품 및 기술 지원체계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마케팅, 영업, 구축, 고객 지원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티맥스오에스의 관계사인 티맥스소프트와 티맥스데이터의 제품을 활용해 델EMC 상품과 결합해 클라우드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을 세웠다.
박학래 티맥스오에스 대표이사는 “티맥스오에스와 델EMC의 기술력, 마케팅 전략 등을 바탕으로 최상의 제휴체제를 만들어 두 회사의 시너지 효과를 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델EMC는 정보관리와 저장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을 생산하는 회사로 2011년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