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가 자회사 NHN글로벌의 573억 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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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는 8일 NHN글로벌이 다른 법인 증권의 취득자금과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573억 원 규모의 주주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NHN엔터테인먼트, 자회사 NHN글로벌 유상증자에 573억 넣어"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8/20180808192639_1246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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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는 보통주 5만1천 주, 신주 발행가액은 112만3500원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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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NHN글로벌 지분 100%를 계속 유지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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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콘텐츠사업 성장과 신규 사업 확대를 위한 것”이라며 “주주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 방식에 따라 NHN엔터테인먼트가 NHN글로벌 지분 100%를 취득하게 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