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NHN엔터테인먼트, 자회사 NHN글로벌 유상증자에 573억 넣어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2018-08-08 19:25: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N엔터테인먼트가 자회사 NHN글로벌의 573억 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NHN엔터테인먼트는 8일 NHN글로벌이 다른 법인 증권의 취득자금과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573억 원 규모의 주주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NHN엔터테인먼트, 자회사 NHN글로벌 유상증자에 573억 넣어
▲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신주는 보통주 5만1천 주, 신주 발행가액은 112만3500원이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NHN글로벌 지분 100%를 계속 유지하게 된다.

NH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콘텐츠사업 성장과 신규 사업 확대를 위한 것”이라며 “주주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 방식에 따라 NHN엔터테인먼트가 NHN글로벌 지분 100%를 취득하게 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대신증권 "은행주 '중앙그룹 사태' 영향 제한적, 최선호주 하나금융 신한지주"
SK하이닉스, 7세대 'HBM4E' 12단 고객사에 샘플 공급
비트코인 9714만 원대 하락, 미국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에 투자심리 위축
하나증권 "TSMC 반도체 패키징에 유리기판 적용 성과 공개, 관련주 기가비스 삼성전기"
[현장]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열고 한국 기업용 AI 시장 공략 시동, 미토스 수출통제..
신규 원전 후보지로 경북 영덕·부산 기장 선정, 대형 원전 2기와 SMR 1기 추진
'어느덧 현지와 한 호흡으로' 부탄 코이카-NGO봉사단 전환점, 미디어 교육 전시회 성료
미래에셋증권 3천억 규모 자사주 취득 후 소각 결정, 주주환원 정책 이행
G7 정상 미국과 이란 종전 합의 환영, "핵무기 보유 불가도 포함돼야"
중앙홀딩스 회장 홍석현 BGF 보유지분 42억어치 전량 매도, 유동성 위기 관련 주목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