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8일 NHN글로벌이 다른 법인 증권의 취득자금과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573억 원 규모의 주주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 ▲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
신주는 보통주 5만1천 주, 신주 발행가액은 112만3500원이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NHN글로벌 지분 100%를 계속 유지하게 된다.
NH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콘텐츠사업 성장과 신규 사업 확대를 위한 것”이라며 “주주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 방식에 따라 NHN엔터테인먼트가 NHN글로벌 지분 100%를 취득하게 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