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8일 NHN글로벌이 다른 법인 증권의 취득자금과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573억 원 규모의 주주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 ▲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
신주는 보통주 5만1천 주, 신주 발행가액은 112만3500원이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NHN글로벌 지분 100%를 계속 유지하게 된다.
NH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콘텐츠사업 성장과 신규 사업 확대를 위한 것”이라며 “주주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 방식에 따라 NHN엔터테인먼트가 NHN글로벌 지분 100%를 취득하게 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수감 끝내고 경영복귀 시동, 기업 이미지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23152_125040.png)
![대우 출신 재무 전문가, 간염 치료신약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22415_27351.jpg)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