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스알이 IT 인프라 컨설팅 서비스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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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7일 “IT 인프라 취약점 진단 서비스시장은 해마다 평균 19%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 대상 기업이 더욱 확대되면서 성장률이 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취약점 진단 솔루션시장 점유율 1위사인 에스에스알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바라봤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에스에스알 성장동력 충분, IT인프라 컨설팅 서비스 수요 계속 늘어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8/20180807094900_3667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정진석 에스에스알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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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스알은 IT 인프라의 취약점을 진단하고 웹 서버의 해킹을 방지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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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스알 주가는 상장 첫 날인 6일 2만3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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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스알이 제공하는 취약점 진단 서비스시장은 지속적으로 커질 것으로 분석됐다. IT 인프라의 리스크를 사전적으로 진단해야 한다는 법적 의무가 IT 인프라를 갖춘 모든 기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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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스알이 보유하고 있는 인력 등도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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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에스에스알은 다른 회사보다 많은 화이트해커(선의의 해커)를 직원으로 두고 있는데 이는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최근 4차산업혁명이 가속화되면서 진단 종류가 다양해지고 IT 범죄가 지능화되는 상황인 만큼 에스에스알의 성장동력은 충분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