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분기보다 매출은 8.7%, 영업이익은 23.1% 늘어났지만 순이익은 16.9% 줄었다.
| ▲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 |
현대위아는 2018년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573억 원, 영업이익 203억 원, 순손실 5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3.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2.4% 줄었고 순손실을 내면서 적자로 돌아섰다.
에스넷은 2018년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355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 순이익 12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2분기보다 매출은 38.8%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으며 순이익은 276.2% 증가했다.
동아에스티는 2018년 2분기에 별도기준으로 매출 1523억 원, 영업이익 201억 원, 순이익은 215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4.9%, 영업이익은 433.8%, 순이익은 366.0%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