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노선 확대와 기내 서비스 수요가 늘어나는 데 대응해 케이터링센터를 확장해 이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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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은 11일 인천국제공항 물류단지에 케이터링센터를 확장이전해 문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이스타항공, 인천공항 물류단지에 케이터링센터 확장이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6/20180612171313_6588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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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터링센터는 이스타항공의 기내 면세품과 서비스 물품 등을 보관하고 운영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곳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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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은 새 케이터링센터에서 제품 관리와 보관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창고의 규모를 약 1650제곱미터(500평)로 늘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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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반입 물품을 관리하는 곳인 만큼 출입 통제 시스템, 적외선 감지기 등 보안설비도 늘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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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은 새 케이터링센터에 직원휴게실, 락커룸, 교육장 등을 신설해 케이터링팀의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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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은 국내 저비용항공사 가운데 유일하게 외부용역이 아닌 자체 정규직 인력으로 케이터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