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28일 심텍 목표주가를 기존 1만5천 원에서 1만2천 원으로 내려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로 제시했다.
| ▲ 전세호 심텍 회장. |
27일 심텍 주가는 9360원에 장을 마쳤다.
이 연구원은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 감소로 D램에 쓰이는 멀티칩패키지(MCP) 수요가 크게 줄었다”며 “심텍이 지난해 4분기 매출이 5년 만에 감소했다”고 파악했다.
심텍은 지난해 4분기 매출 2049억 원, 영업이익 89억 원을 냈다. 2016년 4분기보다 매출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영업이익은 45.7% 감소했다.
심텍은 올해 애초 예상치보다 10% 낮아진 영업이익 529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이 연구원은 “반도체의 양적 성장이 늦춰지고 있다”며 “심텍의 사업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