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14.9%, 영업이익은 34.4%, 순이익은 32.6% 늘어났다.
| ▲ 이인중 화성산업 대표이사 회장. |
삼정펄프는 지난해 매출 1433억9179만 원, 영업이익 80억3391만 원, 순이익 107억2787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5.7%, 영업이익은 32.3%, 순이익은 44.5% 줄었다.
팬오션은 지난해 2조3362억 원, 영업이익 1950억2267만 원, 순이익 1412억753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24.7%, 영업이익은 16.2%, 순이익은 45.5% 증가했다.
롯데손해보험은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2조2886억8372만 원, 영업이익 1010억6183만 원, 순이익 719억188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182.2%, 순이익은 147.5%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대웅제약 대표 출신 글로벌마케팅 강점, TG-C 임상 3상 실패 대응이 우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203609_53355.jpg)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