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손오공, 네이블, 동운아나텍

이대락 기자 therock@businesspost.co.kr 2018-02-05 18:41: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손오공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041억 원, 영업손실 119억 원, 순손실 12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2016년보다 매출은 19.5% 줄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실적발표] 손오공, 네이블, 동운아나텍
▲ 김종완 손오공 대표이사.

네이블은 2017년 매출 136억 원, 영업손실 65억 원, 순손실 6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37.0%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동운아나텍은 지난해 매출 550억 원, 영업손실 17억 원, 순손실 3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0.6%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에서 작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최신기사

[2일 오!정말] 이재명 "현재 위기는 소나기 아니라 끝 모를 거대한 폭풍우"
DB손보 미국 보험사 '포테그라' 인수 속도, '자회사 소유' 금융당국 승인 받아
[채널Who] 망친 행사가 '대박'으로? 파이브가이즈와 프랭크버거가 '실패'에 투자하는..
이재명 에너지 쇼크에 "위기가 기회", '에너지고속도로'와 '이익공유' 드라이브
한국은행 기업은행과 '프로젝트 한강' 협약, 이창용 협력 행보 이어가
스마일게이트 기업공개 의무 위반 소송 '패소', 법원 "1천억 지급해야"
트럼프 연설에 글로벌 증시 내림세, "불확실성 가중돼 추가 하락 가능성"
[채널Who] '호르무즈 통제권' 버려두고 떠나는 트럼프, 글로벌 유가폭탄 청구서는 다..
비츠로셀 3월 방산주 부진 속 나홀로 급등, 군용전지 수요 증가에 '무상증자 권리락' ..
이란 전쟁에 "유가 상승폭 예측 불가" 싱크탱크 분석, 글로벌 경기침체 경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