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권오준, 포스코의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콘서트 무대에 선다

임수정 기자 imcrystal@businesspost.co.kr 2017-10-25 16:29: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포스코콘서트 무대에 선다. 

포스코는 28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100일을 앞두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서울 포스코센터 로비에서 콘서트를 연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과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무대에 올라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발표한다.
 
권오준, 포스코의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콘서트 무대에 선다
▲ 권오준 포스코 회장.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가수 인순이, R&B 혼성그룹 어반자카파와 신인가수 치즈 등 여러 가수들이 이날 무대를 꾸민다. 

포스코는 2016년부터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지원하고 있는데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한 제작한 영상을 이날 최초로 공개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포스코는 이날 공연장에 문화체육관광부 ‘평창문화아트배너전’을 통해 공모 받은 올림픽 성공 응원문구를 배너로 제작해 전시할 계획을 세웠다. 
 
포스코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16년 4월 조직위원회와 후원협약을 맺고 철강부문 공식 파트너사가 됐다. 

이와 별도로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도 공식 후원하고 있는데 8월 포스코의 신소재인 고망간 방진강, 고강도 마그네슘 합금, 스테인리스강 등을 적용해 제작한 한국형 경량 썰매를 기부해 훈련 및 실전 경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