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에스에프에이, 풍국주정, 코콤, 비엠티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7-08-09 18:38: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스에프에이가 올해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5747억8600만 원, 영업이익 781억3700만 원, 순이익 560억4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105.7%, 영업이익은 298.6%, 순이익은 238.8% 늘었다.

  [실적발표] 에스에프에이, 풍국주정, 코콤, 비엠티  
▲ 김영민 에스에프에이 대표.
풍국주정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78억5500만 원, 영업이익 73억400만 원, 순이익 66억3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7.7% 늘고 영업이익은 19.8% 줄었다. 순이익은 200.7% 증가했다.

코콤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39억1600만 원, 영업이익 35억9400만 원, 순이익 31억5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2.6%, 영업이익은 43.9%, 순이익은 57.8% 늘었다.

비엠티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68억3400만 원, 영업이익 16억9300만 원, 순이익 16억7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64.2%, 영업이익은 3286% 늘었다.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HDC그룹 지배구조 리스크 커져, 정몽규 '3대 사업' 확장 초반부터 먹구름
HBM4 가격 인상 내년까지 지속 전망, SK하이닉스 삼성전자에도 '특수' 예고
네이버 최수연, AMD 리사 수와 만나 'AI 인프라 협력' MOU 체결
고려아연 "반도체 황산 공급사 역할 강화, 연산 50만 톤까지 증설" 
청와대 강훈식, "UAE 원유 한국 최우선 공급" "언제든 긴급 구매 가능" 
금호타이어 정일택 올해 사상 첫 매출 5조 돌파 정조준, SUV·전기차용 타이어로 승부
교보생명 신창재 숙원 '종합금융그룹' 속도 붙나, SBI저축은행 인수 승인 눈앞
테슬라 '테라팹' 반도체 공장 건설에 재무 리스크 부각, "유상증자 위한 핑계" 분석도
삼성전자 노조 쟁의투표 찬성률 93.1%, 5월 '창사 이래 두 번째' 총파업 예고
DL이앤씨 3년 투자 SMR 사업 변곡점 맞아, 박상신 플랜트 반등 기대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