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넷마블은 수집형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를 15일 오전 전 세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개발 자회사인 넷마블몬스터가 개발을 맡았다. 몬스터를 직접 포획하고 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3인 파티 기반의 실시간 태그 액션 등이 핵심 시스템이다.
| ▲ 넷마블은 15일 오전 10시 수집형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를 전 세계 공식 출시했다. <넷마블> |
이용자 사이에서는 특히 매력적인 캐릭터 모델링과 비주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게임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바일 버전을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PC 버전은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공식 웹사이트(넷마블 런처)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신작은 넷마블의 자체 지식재산권(IP)을 활용했다.
모바일 수집형 RPG의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2013년 출시 이후 13년만에 나온 후속작이다.
김건 넷마블몬스터 대표는 "이번 신작이 과거의 영광을 되살리는 '부활'을 넘어 새 IP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