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라면세점이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고객과 접점을 늘렸다.
신라면세점은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명동 눈스퀘어 1층 외국인 전용 웰컴센터에서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연계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 ▲ 신라면세점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명동 홍보부스. <호텔신라> |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하는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다. 전국 각지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쇼핑·숙박·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혜택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라면세점은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춘절 기간 명동을 방문한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신라면세점 브랜드를 소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3일 동안 외국인 관광객 약 2천 명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1천 명 이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우 이벤트 및 행운의룰렛 이벤트 등에 참여했다.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춘절 연휴를 맞아 명동을 찾은 중국 및 아시아권의 관광객 참여 비중이 높았다.
부스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인천공항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이 담긴 리플렛을 제공했다.
신라면세점 공식 SNS를 팔로우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5만 원 △신라프렌즈 인형 키링 △동대문 스파렉스 이용권 등을 증정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