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넷마블은 자회사 넷마블네오에서 개발한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이용자들은 오는 3월 2일까지 '포트나이트' 게임 내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등장하는 '성진우', '차해인', '이그리트', '카이셀' 등의 외형을 비롯해 각종 의상과 액세서리, 감정표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넷마블> |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발렌타인데이부터 설 연휴까지 이어지는 기간을 맞아 접속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오는 3월12일까지 이벤트 기간 내 게임에 접속만 해도 매일 10장의 '커스텀 모집 티켓'을 최대 100장까지 보상으로 지급받는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인기 IP '나 혼자만 레벨업'을 활용해 개발된 게임이다. 정식 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천만 이용자를 달성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