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대덕자산운용 등 자산운용사 8곳이 금융투자협회에 새로 가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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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는 이사회를 열어 자산운용사 8곳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하고 가입 축하 및 회원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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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right"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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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center"><img border="1" alt="대덕자산운용 등 8개 자산운용사, 금융투자협회 정회원 가입"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2/42533_59304_3811.jpg"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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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59304" class="view_r_caption align=" colspan="3">▲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이 자산운용사 8곳의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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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회원으로 가입한 곳은 대덕자산운용과 리코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삼성헤지자산운용,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피델리스자산운용, 한국대성자산운용, 한일퍼스트자산운용 등 8곳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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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은 “새로 전문사모자산운용업에 진출한 회원사들이 이른 시일 안에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해 자본시장의 혁신을 이끄는 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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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보유하고 각종 회의에 참여해 제도개선 및 규제완화 등과 관련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또 홍보와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의 업무지원과 금융투자교육원 강의 수강, 시설이용 할인혜택도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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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8곳이 정회원으로 가입하면서 금융투자협회 회원사 수는 346곳으로 늘었다. 회원사 등급별로 살펴보면 정회원 213곳(증권 54곳, 자산운용 143곳, 선물 5곳, 부동산신탁 11곳), 준회원 110곳, 특별회원 23곳 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