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GS글로벌, 현대리바트, 계양전기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7-02-08 19:11: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글로벌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5537억 원, 영업이익 364억1179만 원, 순이익 160억7311만 원을 냈다고 8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26% 증가했다.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실적발표] GS글로벌, 현대리바트, 계양전기  
▲ 허세홍 GS글로벌 대표이사.
현대리바트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7356억4500만 원, 영업이익 421억5400만 원, 순이익 332억4100만 원을 냈다.

2015년보다 매출은 5.97%, 영업이익은 7.96%, 순이익은 15.31% 늘어났다.

현대리바트는 보통주 1주당 80원씩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0.33%, 배당금 총액은 13억4724만 원이다.

계양전기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398억7893만 원, 영업이익 154억5498만 원, 순이익 172억3569만 원을 냈다.

2015년보다 매출은 15.8%, 영업이익은 117.6%, 순이익은 79.9%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국민연금기후행동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10년, 기후대응 소외는 여전"
KT 31일 주총서 박윤영 대표 선임, 주총 직후 임원인사·조직개편 전망
한국의 대미 투자 본격화 눈앞, 현대건설 원전 시공 첫 성과 기대 커진다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중국 '무풍지대' 평가, 재생에너지로 자급체제 구축
영국 기후위 "에너지 위기 한 번으로 발생하는 충격, 탄소중립 이행 비용보다 커"
[현장] K배터리 미래 먹거리는 ESS·로봇·UAM, LG 'AX' 삼성 '각형 전고체..
1분기 D램 50% 낸드 90% 급등, 스마트폰 원가 상승으로 가격 인상 불가피
[중동 영토확장 비상⑤] LG전자 이란 전쟁에 '글로벌 사우스' 공략 차질빚나, 류재철..
EU '원전 축소는 실패' 인정, K원전 유럽 SMR 영토 확장 기회 잡는다
미국 '마가'도 AI 전력난에 태양광 지지, 한화솔루션 김동관 정책 롤러코스터 해소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