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KGM '무쏘EV' '토레스 하이브리드' 선적 기념식, 곽재선 "수출 확대 견인차 역할 기대"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5-06-13 13:01: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GM '무쏘EV' '토레스 하이브리드' 선적 기념식,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8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곽재선</a> "수출 확대 견인차 역할 기대"
▲ KG모빌리티(KGM)가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평택국제자동차부두에서 무쏘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수출 선적 기념식을 진행했다. < KGM >
[비즈니스포스트] KG모빌리티(KGM)는 지난 12일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평택국제자동차부두에서 무쏘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수출 선적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곽재선 KGM 대표이사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 겸 총괄사업부문장, 도경식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민희 평택세관장,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 김석구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이홍규 평택국제자동차부두 대표이사, 오성환 왈레니우스 윌헬름센 아시아 물류 총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선적된 물량은 무쏘EV 184대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799대 등 모두 983대다. 독일과 스페인, 헝가리, 노르웨이 등으로 수출돼 8월부터 현지 판매가 시작된다.

곽 회장은 “무쏘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가 앞으로 수출 물량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선적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론칭 확대와 함께 국가별 차별화 마케팅 전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5월 말까지 누적 수출 물량이 10년 만에 최대 수출을 기록했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고, 무쏘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수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수출 물량은 더욱 늘어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KGM은 해외 론칭 일정에 맞춰 글로벌 현지에서 차종별 신제품 출시 행사도 열기로 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