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에스알 경영진 대상 '리더십 교육' 실시, 모든 직급으로 맞춤형 역량 개발 확대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5-02 09:51: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수서고속철(SRT) 운영사 에스알(SR)이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리더십 교육 체계 확대에 나섰다.

에스알은 4월30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대표이사 등 경영진을 대상으로 ‘경영진 리더십 교육’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에스알 경영진 대상 '리더십 교육' 실시, 모든 직급으로 맞춤형 역량 개발 확대
▲ 에스알이 4월30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경영진 리더십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에스알>

에스알은 ‘임원의 역할과 책임’, ‘성과를 내는 임원의 조건’을 내용으로 이뤄진 첫 교육을 시작으로 경영진부터 실무자까지 모두 5단계에 걸쳐 직급별 교육을 이어간다.

에스알은 2023년까지 관리자 중심의 리더십 교육을 진행했지만 지난해부터 중간관리자와 주임급 이하 직원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에스알은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조직 내 여러 역할을 고려해 새로 수립한 직책별 리더십 교육 로드맵을 기반으로 2026년까지 단계별 교육을 추진한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직책과 직급에 맞춘 체계적 리더십 역량개발을 통해 철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인재를 적극 양성하겠다”며 “SRT 이용객과 국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국민철도로 나아가기 위해 지속적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