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대한항공 엔진 정비센터 공사 현장서 합판 무너져, 40대 노동자 중상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5-04-22 17:42: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한항공 엔진 정비센터 공사 현장에서 합판이 무너져 노동자 1명이 크게 다쳤다.

2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21일 오후 4시경 인천시 중구 운복동 대한항공 엔진 정비센터 공사장에서 40대 노동자 A씨가 흙막이 공사 중에 무너진 합판에 맞아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한항공 엔진 정비센터 공사 현장서 합판 무너져, 40대 노동자 중상
▲ 21일 인천시 중구 대한항공 엔진 정비센터 공사장에서 40대 노동자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연합뉴스>

A씨는 이 사고로 3m 깊이 공사장 바닥에 골절상을 입은 채 쓰러졌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A씨가 토사와 함께 합판이 무너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농협 폭염과 가뭄 겪는 농가에 재해자금 3천억 지원, 강호동 "모든 역량 집중"
포스코홀딩스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DX 지분 일부 매각, 투자 재원 2조5천억 확보
[현장]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8월26일 출시, 진입장벽 낮춘 MMORPG 내..
하나투어 '고환율 기조' 극복 절실, 조좌진 '인바운드' 사업 비중 늘려 답 찾는다
[7일 오!정말] 민주당 민병덕 "홈플러스 정상화될 때까지 장바구니에 홈플러스 담아달라"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삼성SDI 주가 7%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
국힘 윤리위 '돌려차기 발언' 서범수·진종오 징계 착수, 윤리위원 2명은 사퇴
KDB생명 매각 본입찰에 한화생명 흥국생명 한국투자금융지주 3곳 참여
가스공사 2분기 영업이익 6753억으로 66.9% 늘어, 민수용 미수금은 13.5조
반도체공학회 "연구개발직 주52시간 유연화 필요, 경직된 규제가 경쟁력 저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