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래미안 원베일리 84㎡ 70억에 거래, 국민평형도 3.3㎡당 매매가 2억 넘어서

박창욱 기자 cup@businesspost.co.kr 2025-03-26 13:36: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민평형인 전용면적 84㎡대 아파트의 3.3㎡(평)당 거래가격이 처음으로 2억 원을 넘었다.

2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의 전용면적 84㎡(옛 33평) 아파트 12층 매물이 최근 70억 원에 거래됐다.
 
래미안 원베일리 84㎡ 70억에 거래, 국민평형도 3.3㎡당 매매가 2억 넘어서
▲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면적 84㎡대 아파트의 3.3㎡(평)당 거래가격이 처음으로 2억 원을 넘었다.

전용면적 84㎡대 아파트의 평당 가격이 2억 원을 넘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거래는 서초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는 발표가 나기 전인 지난 3일 이뤄졌다.

올해 1월만 한 때 같은 크기 아파트의 11층 매물이 55억 원에 거래되기도 했으나 불과 2달여 만에 15억이 올랐다.

래미안 원베일리 단지에서는 지난해 12월 전용면적 133㎡(옛 54평형) 아파트가 106억 원에 거래되며 평당 2억 원을 넘겼다. 박창욱 기자

최신기사

삼성그룹 임원 세미나에서 이재용 메시지 공유,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
저금리·세제 혜택에 공실 리스크 헷지까지, 삼성·한화·롯데·SK 리츠주 담아볼까
카나프테라퓨틱스 IPO에 바이오업계 촉각, 활황장 타고 투심 회복 바로미터 되나
지커·샤오펑 중국 프리미엄카 몰려온다, 첨단기술 무장한 전기차 시장 판도 흔드나
'캐피탈 DNA' 전북은행 박춘원·부산은행 김성주, 지방은행 '체질개선' 나선다
KCC 건설경기 악화에 수익성 부진, 정몽진 투자자산 처분해 고부가 스페셜티 확대 나서나
엔비디아 자율주행 진출로 테슬라 견제, 'FSD 외부 판매' 전략 불리해져
트럼프가 그린란드 탐내는 또 다른 이유, '북극항로' 실현 가능성에 한국도 촉각
금호석유화학 전기차에 로봇 더할까, 백종훈 합성고무 새 수요처 확보 담금질
삼성SDI 유럽 배터리 점유율 하락세 뚜렷, 최주선 원통형 배터리 1조 투자로 반전 모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