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에 오화경 단독 후보로 추천, 정진수는 자진 사퇴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03-24 18:03: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이 연임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저축은행중앙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서류전형과 인터뷰를 거쳐 오화경 회장을 20대 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한다고 24일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238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오화경</a> 단독 후보로 추천, 정진수는 자진 사퇴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20대 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되면서 사실상 연임을 확정지었다.

오화경 회장과 맞대결이 예상됐던 정진수 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는 회추위에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는 31일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사 대표들의 투표를 거쳐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

중앙회는 2월16일 오화경 회장 임기가 만료된 뒤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절차를 진행해 왔다. 오 회장은 현재 임시대행 형식으로 중앙회를 이끌고 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네이버 이해진 캐나다·미국 방문, 브룩필드 찾고 젠슨 황과 회동 추진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1조1713억으로 확정, 당초 계획의 절반 수준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자 지분가치 축소' 삼성화재 주가 14%대 내려, 코스피 기관..
금융위 8800억 규모 '초장기기술투자펀드' 조성, 이억원 "긴 시간 필요한 기술에 적..
이재명 기획예산처 차관에 조용범 예산실장 임명, '전쟁 추경' 이끈 예산 전문가
검찰, MBK 부사장 김정환 '홈플러스 1천억 채권 사기 혐의'로 피의자 조사
금융위 핵심과제로 떠오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이억원 쉽지 않은 수습의 길
4대 금융지주 회장 하반기 승부처는 '인공지능', 망분리 해제 앞두고 AX 진검승부 예고
외환위기 30년 '환율 안정 우선' 벗어난다, 이재명 정부 '원화 국제화' 승부수
[20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산토끼 아무리 잡아 온들 집토끼가 집 나가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