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서류전형과 인터뷰를 거쳐 오화경 회장을 20대 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한다고 24일 밝혔다.
| ▲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20대 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되면서 사실상 연임을 확정지었다. |
오화경 회장과 맞대결이 예상됐던 정진수 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는 회추위에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는 31일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사 대표들의 투표를 거쳐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
중앙회는 2월16일 오화경 회장 임기가 만료된 뒤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절차를 진행해 왔다. 오 회장은 현재 임시대행 형식으로 중앙회를 이끌고 있다. 박혜린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