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서류전형과 인터뷰를 거쳐 오화경 회장을 20대 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한다고 24일 밝혔다.
| ▲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20대 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되면서 사실상 연임을 확정지었다. |
오화경 회장과 맞대결이 예상됐던 정진수 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는 회추위에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는 31일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사 대표들의 투표를 거쳐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
중앙회는 2월16일 오화경 회장 임기가 만료된 뒤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절차를 진행해 왔다. 오 회장은 현재 임시대행 형식으로 중앙회를 이끌고 있다. 박혜린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