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인천공항공사 신년인사회 열어, 이학재 "안전 토대로 혁신과 디지털 전환"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1-22 12:16: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안전운영을 기반으로 한 혁신 의지를 다졌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21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제2교통센터에서 ‘2025년 인천공항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 신년인사회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674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학재</a> "안전 토대로 혁신과 디지털 전환"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21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제2교통센터에서 열린 '2025년 인천공항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 권혁진 서울지방항공청 청장, 인천공항 상주기관장 및 4단계 공사 참여 건설사 대표 등 200여 명이 전날 행사에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이해 서로 덕담을 나누며 안전운영을 기원하고 변화하고 혁신하는 인천공항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장은 “2024년은 4단계 건설을 성료하고 개항 이후 최대 규모 국제여객을 기록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룬 한 해였다”며 “2025년에는 안전이라는 토대 위에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공항운영 모든 분야에 걸친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S&P(H)' 11%대 올라 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