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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그린노즈플러스 연질캡슐' 리뉴얼 출시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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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대표 허은철)가 ‘그린노즈플러스 연질캡슐’(이하 그린노즈플러스)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 ‘그린노즈플러스 연질캡슐’는 카페인무수물을 첨가하여 기존 제품 대비 졸음 부작용이 적고 코감기 증상 완화에 효과가 빠른 점이 특징이다.
 
GC녹십자, '그린노즈플러스 연질캡슐' 리뉴얼 출시
▲ GC녹십자가 그린노즈플러스 연질캡슐을 리뉴얼 출시했습니다.

‘그린노즈플러스’는 항히스타민제인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이 함유되어 콧물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으며, 항콜린제인 벨라돈나총알칼로이드가 첨가되어 콧물 및 기관지 분비물 감소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이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카페인무수물’이 함유되었는데, 각성효과를 제공하여 항히스타민제 제품이 가지는 졸음 부작용을 줄였다.

새롭게 약국서 판매되는 그린노즈플러스는 연두색 타원형 연질캡슐 제형으로 만 15세 이상 및 성인이 1회 1캡슐, 1일 3회 매 식후 복용하면 된다.

GC녹십자 관계자는 “그린노즈플러스 연질캡슐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페닐레프린염산염 사용 중단 권고 후 새로 출시된 제품으로 페닐레프린염산염 대신 카페인무수물이 첨가된 점이 특징이다”며 “이번 리뉴얼 제품이 알레르기성 비염, 코막힘 등의 고통받는 분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선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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