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재환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 사장이 일신상 이유로 지난달 30일 사임했다. 사진은 올해 3월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인터배터리(INTER BATTERY) 개막식에 참석한 주 대표 모습. <연합뉴스>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신재희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현대백화점그룹 3년 전 꼬인 지배구조 재편 마무리, 정지선·정교선 형제 역할 분담 향후 과제로 |
| 최우형의 케이뱅크 양대 전략 '중소기업 금융과 가상화폐' , 삼수 끝 IPO 완수해도 성과 증명 과제 남아 |
| 이영준 롯데케미칼 '마지막 보릿고개' 넘길 두 계책, 율촌 공장 통해 고부가 제품 늘리고 나프타분해설비 통합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