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에이스리서치] 국힘 차기 당대표 지지도, 한동훈 43.9% 원희룡 11.3% 나경원 10.7%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4-07-17 08:33: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이스리서치] 국힘 차기 당대표 지지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52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동훈</a> 43.9%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16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원희룡</a> 11.3%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92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나경원</a> 10.7%
▲ 국민의힘 나경원(왼쪽부터), 원희룡, 윤상현, 한동훈 당 대표 후보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채널A 스튜디오에서 열린 3차 당 대표 후보 방송토론회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일주일 가량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한동훈 당대표 후보가 다른 후보들을 오차범위 바깥에서 앞선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조사대상을 국민의힘 지지층으로 국한했을 때에는 한 후보의 지지율이 60%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여론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가 뉴시스의 의뢰를 받아 국민의힘 당대표 적합도에 관한 여론조사에서 한 후보는 43.9%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원희룡 후보 11.3%, 나경원 후보 10.7%, 윤상현 후보 8.9% 순으로 집계됐다. '잘 모르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25.2%였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층(411명)의 후보별 지지율을 분석하면 한 후보는 66.4%로 압도적 우세를 나타냈다. 이어 원 후보 15.2%, 나 후보 7.5%, 윤 후보 6%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에이스리서치가 뉴시스의 의뢰를 받아 7월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무선전화번호를 활용(RDD)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전체 응답률은 1.4%다.

2024년 6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셀가중)가 적용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산업은행 KDB생명 7번째 매각 시동, 3분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목표
거래소 "한화 분할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코스피 상장 요건 충족, 8월25일..
현대로템 4910억 규모 베트남 철도사업 첫 수주, 현지 시장 공략 속도
KB금융지주 1분기 순이익 1조8924억 11.5% 증가, 비은행 비중 43%로 확대
JB금융지주 1분기 순이익 1661억 2% 증가, 김기홍 "연간 목표 7500억 순이익..
거래소-기후부, 온실가스 배출권 선물시장 시스템 구축 업무협약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에 LS일렉트릭 11%대 올라, 코스피 6470선 '3..
KB금융지주 역대급 실적에 자사주 소각 '선물 보따리', 양종희 연임 '파란불'
신한금융지주 1분기 순이익 1조6226억 9% 늘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OCI홀딩스 1분기 영업이익 108억 77% 급감, 2분기째 연속 흑자 이어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