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유안타증권 여의도 시대 개막, 궈밍쩡 "고객과 함께 더 큰 가치 창출하겠다"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유안타증권이 여의도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유안타증권은 8일 서울 여의도 앵커원빌딩에서 본사사옥 이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유안타증권 여의도 시대 개막, 궈밍쩡 "고객과 함께 더 큰 가치 창출하겠다"
▲ 유안타증권은 8일 여의도 사옥이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앵커원 빌딩 22~32층을 사무공간으로 사용한다.

기존 여의도 파이낸스타워에 있던 영업부도 앵커원빌딩으로 옮겼다.

유안타증권은 사옥이전 준비단계부터 임직원 설문조사, 사무가구 품평회, 회의실 명칭 공모 등을 통해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의견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편의시설도 마련했다. 

24층에는 여직원들이 안정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맘 쉼터’를 준비했고 29층 라운지에는 사내 카페인 ‘유안타다방(元大茶房)’을 열어 직원들과의 아이디어 교류 및 재충전 장소로 활용한다.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유안타증권이 출범한 지 1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에 새로운 사옥에서 더 높은 비전을 이루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한다“며 “고객과 함께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유안타증권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신한·국민 이어 하나·부산은행도 당했다, 시중은행 해킹 피해 확산
[오늘의 주목주] '고유가 수혜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법원, 한화오션 '웰리브지회 교섭 포함' 집행정지 신청 기각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MTS 브랜드 '맵스'로 통일, 박현주 '한국판 로빈후드' 확장 시동
LIGD&A 한국산 전투기 KF-21 체계개발 수주 '유력', 추진기관은 한화에어로스페..
한화시스템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최초 수출 기대감, 양기원 '우주·AI' 20조 투자..
위메이드 '새 주인' 맞이 한달 앞으로, 박관호 퇴장 뒤 경영전략 변화 촉각
HLB가 되살린 바이오주 투심, 4분기 '기술이전 성수기' 타고 이어질까
삼성전자 '적자 MX사업부' 살리려 갤럭시S 인상 카드 꺼내, 노태문 수익성·점유율 줄..
4대 은행장 연임 전선 분위기 한 달 전과 달라져, 우리은행 빼고 안심 못한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